콜럼버스 여름밤의 하모니! ‘Picnic with the Pops’ 화려한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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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Columbus)의 대표적인 야외 콘서트 시리즈 **‘내션와이드(Nationwide) Picnic with the Pops’**가 올해도 돌아온다. 2025년 6월 14일부터 7월 26일까지 **콜럼버스 바이센테니얼 파빌리온(Columbus Bicentennial Pavilion, 160 S. High St.)**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힙합, 록, 컨트리, 펑크(Funk)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들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콜럼버스 심포니 오케스트라(Columbus Symphony)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릭 로스(Rick Ross), 돌리 파튼(Dolly Parton), 타워 오브 파워(Tower of Power), 오하이오 주립대 마칭밴드(The Ohio State University Marching Band, TBDBITL)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공연 일정:
• 6월 14일(토): ‘A Boy Band Symphony’ – 98 디그리스(98 Degrees) 제프 티몬스(Jeff Timmons), 오타운(O-Town) 에릭-마이클 에스트라다(Erik-Michael Estrada), 엔싱크(*NSYNC) 크리스 커크패트릭(Chris Kirkpatrick)이 참여
• 6월 21일(토): 릭 로스(Rick Ross) ‘Hip Hop and Symphony’ – 히트곡 Hustlin’, B.M.F. (Blowin’ Money Fast), Aston Martin Music
• 6월 28일(토): ‘Yacht Rock Symphony with Ambrosia’ – 존 포드 콜리(John Ford Coley), 앰브로시아(Ambrosia), 피터 베켓(Peter Beckett)과 함께 70~80년대 히트곡 연주
• 7월 5일(토): 타워 오브 파워(Tower of Power) – 펑크(Funk)와 소울(Soul) 음악 공연
• 7월 12일(토): 돌리 파튼(Dolly Parton) ‘Threads: My Songs in Symphony’ – Jolene, Coat of Many Colors, I Will Always Love You 등의 명곡이 스크린을 통해 선보여질 예정
• 7월 19일(토): ‘The Music of Journey’ – 록밴드와 후안 델 카스티요(Juan Del Castillo)의 저니(Journey) 명곡 공연
• 7월 25일(금)~26일(토): 오하이오 주립대 마칭밴드(TBDBITL) 공연
티켓 정보:
• 일반 입장(잔디석): 사전 구매 또는 현장 구매 시 $36.75~$52.50
• 어린이(3~12세) 티켓: $10.50~$15.75
• 2세 이하 무료 입장
• 테이블석: $63~$1,157
티켓 구매:
• CAPA 티켓 센터(39 E. State St.)
올여름, 콜럼버스에서 펼쳐질 이 화려한 음악 축제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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