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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프랭클린 카운티(Franklin County), 4월 2일 토네이도 사이렌 테스트 취소…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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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5-04-0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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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카운티 비상관리국(Franklin County Emergency Management and Homeland Security, FCEM&HS)은 2025년 4월 2일(수) 예정되었던 정기적인 토네이도 사이렌 테스트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부 오하이오(Central Ohio) 지역에서 예보된 강한 폭풍과 토네이도 위험 때문으로, 실제 기상 경보와 혼동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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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기상 상황에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만약 사이렌이 울릴 경우 이는 테스트가 아닌 실제 토네이도 경보(Tornado Warning) 로 간주해야 한다.

 

프랭클린 카운티(Franklin County) 주민들은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 NWS)과 지역 비상관리국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기상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강풍과 토네이도 발생 시 대피 계획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련 웹사이트:

 프랭클린 카운티 비상관리국(FCEM&HS): https://fcemhs.org

 미국 국립기상청(NWS) 콜럼버스 지부: https://www.weather.gov/iln

 오하이오 재난 대비 안내: https://www.ema.ohio.gov

 

주민들은 기상 예보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합니다!


기사제보/광고 문의: admin@ohio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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