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콜럼버스 및 오하이오주의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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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다시 비·천둥번개 가능성…낮 최고 66도
콜럼버스는 오늘 오전부터 오후 초반까지 소나기와 뇌우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약 66°F(19°C), 밤에는 50도대 중반까지 내려가겠습니다.
NWS 전망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에는 비가 점차 약해지고, 목요일부터는 날씨가 빠르게 안정됩니다. 목요일 69도, 금요일 68도, 주말에는 맑고 7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2. Delaware County Fair, 비 때문에 일부 행사 취소
델라웨어 카운티 페어(Delaware County Fair)가 지난 주말부터 진행 중인 가운데 최근 계속된 비로 일부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9월 20일 Antique Tractor Pulls와 21일 Motocross 행사가 젖은 경기장 때문에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페어는 26일까지 계속되며, 81회 Little Brown Jug 경마대회는 9월 24일 목요일 예정대로 열릴 계획입니다.
3. OSU, Illinois전 앞두고 ‘Hall of Fame Weekend’
Ohio State는 이번 토요일 Illinois전을 앞두고 이번 주말을 Hall of Fame Weekend로 진행합니다.
특히 전설적인 OSU 라인배커이자 현재 라인배커 코치인 James Laurinaitis가 토요일 경기 전 Ohio Stadium의 Victory Bell을 울립니다. Laurinaitis는 올해 College Foo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된 선수입니다. 경기 후에는 경기장에서 그의 명예의 전당 헌액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립니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의 전설적인 라인배커이자 현 오하이오 주립대 라인배커 코치인 제임스 로리나이티스(James Laurinaitis)가 오는 9월 26일 일리노이(Illinois) 전에서 경기 전 '승리의 종(Victory Bell)'을 울리는 타종자(Bell Ringer)로 선정되었습니다.
타종 행사: 오하이오 주립대가 2025년에 도입한 경기 전 승리의 종 타종 전통에 따라, 로리나이티스는 일리노이전 킥오프 앞서 종을 울리며 홈 경기의 열기를 돋울 예정입니다. 현직 코칭스태프가 사전 타종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학풋볼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2026년도 대학풋볼 명예의 전당(College Football Hall of Fame) 헌액자로 선정된 그는, 이날 경기 1쿼터 종료 후 미국풋볼재단(NFF)으로부터 명예의 전당 명판을 수여받는 온캠퍼스 샐러트(On-Campus Salute) 행사를 갖습니다.
오하이오 주립대 레전드: 대학 시절(2005~2008년) 3차례 올아메리칸에 선정되었고, 각종 상(버커스 상, 나구르스키 트로피 등)을 휩쓴 최고의 수비수였으며, NFL 선수 생활을 거쳐 현재는 모교의 라인배커 코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4. OSU–Illinois전, 토요일 낮 12시 FOX
이번 토요일 9월 26일 낮 12시, Ohio Stadium에서 Ohio State와 Illinois가 맞붙습니다.
OSU는 현재 2승1패, Illinois 역시 2승1패로 이번 경기가 양 팀 모두에게 올 시즌 첫 Big Ten 경기입니다. Illinois는 원정 경기 준비를 강조하며 Columbus로 들어옵니다.
특히 OSU 입장에서는 Texas전 4쿼터 역전패 이후 Kent State전 59–3 승리에 이어 Big Ten 첫 경기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가 관심사입니다.
5. Lost Lands Festival 보안요원, 마약 유통 혐의로 기소
지난 주말 Licking County에서 열린 Lost Lands Festival과 관련해 축제 보안요원으로 고용됐던 남성이 관람객들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에게 약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사건은 계속 조사 중입니다.
6. Columbus Clippers, 2026시즌 50만 관중 돌파
Columbus Clippers가 2026시즌 Huntington Park에서 50만 명이 넘는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Huntington Park는 올해도 미국 마이너리그 야구장 가운데 관중 수 기준 상위권에 올랐으며, 2009년 개장 이후 매년 전국 상위 5개 마이너리그 구장에 포함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콜럼버스는 이번 주를 기점으로 확실한 가을 날씨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비가 지나가면 목요일부터 맑아지고, 금요일부터 주말까지는 60도 후반~70도 정도의 쾌적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특히 OSU–Illinois전과 Delaware County의 Little Brown Jug이 지역의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콜럼버스는 오늘 오전부터 오후 초반까지 소나기와 뇌우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약 66°F(19°C), 밤에는 50도대 중반까지 내려가겠습니다.
NWS 전망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에는 비가 점차 약해지고, 목요일부터는 날씨가 빠르게 안정됩니다. 목요일 69도, 금요일 68도, 주말에는 맑고 7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2. Delaware County Fair, 비 때문에 일부 행사 취소
델라웨어 카운티 페어(Delaware County Fair)가 지난 주말부터 진행 중인 가운데 최근 계속된 비로 일부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9월 20일 Antique Tractor Pulls와 21일 Motocross 행사가 젖은 경기장 때문에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페어는 26일까지 계속되며, 81회 Little Brown Jug 경마대회는 9월 24일 목요일 예정대로 열릴 계획입니다.
3. OSU, Illinois전 앞두고 ‘Hall of Fame Weekend’
Ohio State는 이번 토요일 Illinois전을 앞두고 이번 주말을 Hall of Fame Weekend로 진행합니다.
특히 전설적인 OSU 라인배커이자 현재 라인배커 코치인 James Laurinaitis가 토요일 경기 전 Ohio Stadium의 Victory Bell을 울립니다. Laurinaitis는 올해 College Foo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된 선수입니다. 경기 후에는 경기장에서 그의 명예의 전당 헌액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립니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의 전설적인 라인배커이자 현 오하이오 주립대 라인배커 코치인 제임스 로리나이티스(James Laurinaitis)가 오는 9월 26일 일리노이(Illinois) 전에서 경기 전 '승리의 종(Victory Bell)'을 울리는 타종자(Bell Ringer)로 선정되었습니다.
타종 행사: 오하이오 주립대가 2025년에 도입한 경기 전 승리의 종 타종 전통에 따라, 로리나이티스는 일리노이전 킥오프 앞서 종을 울리며 홈 경기의 열기를 돋울 예정입니다. 현직 코칭스태프가 사전 타종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학풋볼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2026년도 대학풋볼 명예의 전당(College Football Hall of Fame) 헌액자로 선정된 그는, 이날 경기 1쿼터 종료 후 미국풋볼재단(NFF)으로부터 명예의 전당 명판을 수여받는 온캠퍼스 샐러트(On-Campus Salute) 행사를 갖습니다.
오하이오 주립대 레전드: 대학 시절(2005~2008년) 3차례 올아메리칸에 선정되었고, 각종 상(버커스 상, 나구르스키 트로피 등)을 휩쓴 최고의 수비수였으며, NFL 선수 생활을 거쳐 현재는 모교의 라인배커 코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4. OSU–Illinois전, 토요일 낮 12시 FOX
이번 토요일 9월 26일 낮 12시, Ohio Stadium에서 Ohio State와 Illinois가 맞붙습니다.
OSU는 현재 2승1패, Illinois 역시 2승1패로 이번 경기가 양 팀 모두에게 올 시즌 첫 Big Ten 경기입니다. Illinois는 원정 경기 준비를 강조하며 Columbus로 들어옵니다.
특히 OSU 입장에서는 Texas전 4쿼터 역전패 이후 Kent State전 59–3 승리에 이어 Big Ten 첫 경기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가 관심사입니다.
5. Lost Lands Festival 보안요원, 마약 유통 혐의로 기소
지난 주말 Licking County에서 열린 Lost Lands Festival과 관련해 축제 보안요원으로 고용됐던 남성이 관람객들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에게 약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사건은 계속 조사 중입니다.
6. Columbus Clippers, 2026시즌 50만 관중 돌파
Columbus Clippers가 2026시즌 Huntington Park에서 50만 명이 넘는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Huntington Park는 올해도 미국 마이너리그 야구장 가운데 관중 수 기준 상위권에 올랐으며, 2009년 개장 이후 매년 전국 상위 5개 마이너리그 구장에 포함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콜럼버스는 이번 주를 기점으로 확실한 가을 날씨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비가 지나가면 목요일부터 맑아지고, 금요일부터 주말까지는 60도 후반~70도 정도의 쾌적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특히 OSU–Illinois전과 Delaware County의 Little Brown Jug이 지역의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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