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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재해, 사고 극한 기상 현상으로 인한 미국 남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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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5-02-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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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남부 강타한 폭풍과 홍수, 사망자 10명 발생! - 켄터키(Kentucky)·조지아(Georgia) 상황은?6ed607487730bdc545e928d623ba755a_1739798046_2389.jpeg


최근 48시간 동안 미국 남부를 강타한 폭우와 강풍으로 최소 10명이 사망했으며, 켄터키(Kentucky)에서만 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홍수, 강풍, 토네이도 경보가 발효되었고, 강력한 폭풍으로 인해 대규모 정전 및 구조 요청이 폭주했습니다.

켄터키 주지사 앤디 베셰어(Andy Beshear)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 재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켄터키(Kentucky): 파이크빌(Pikeville)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홍수가 발생해 100건 이상의 긴급 구조가 이뤄졌습니다.

조지아(Georgia): 애틀랜타(Atlanta)에서는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주택을 덮쳐 1명이 사망했습니다.

피해 규모: 100만 명 이상 정전, 강풍 및 홍수로 인해 도로 폐쇄와 주택 침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 켄터키(Kentucky) 비상사태 선포! - 역사적 홍수 원인과 피해 현황6ed607487730bdc545e928d623ba755a_1739798228_6119.jpeg
 


켄터키 주지사 앤디 베셰어(Andy Beshear)가 역사적인 홍수 피해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파견되어 피해 복구 및 구조 작업을 지원 중입니다.


원인 분석:

48시간 동안 6인치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며 하천 수위가 급상승해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지형적 특성상 물 빠짐이 느려 피해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피해 지역: 루이빌(Louisville), 파이크빌(Pikeville), 해저드(Hazard) 등 동부 및 남동부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구조 및 복구 작업:

1,000건 이상의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재민을 위한 임시 대피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류 및 전력 복구 작업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3. 100만 명 이상 정전! - 미 전역 강풍과 폭우의 영향6ed607487730bdc545e928d623ba755a_1739798083_8638.jpeg


강풍과 폭우로 인해 뉴욕(New York)에서 앨라배마(Alabama)까지 약 100만 명이 정전 피해를 겪었습니다.

강풍이 나무를 쓰러뜨리고 전력선을 손상시키면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정전 지역:

뉴욕(New York)뉴저지(New Jersey)켄터키(Kentucky)앨라배마(Alabama) 등 동부와 남부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복구 상황:

전력 회사들이 비상 대응팀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일부 지역은 복구에 며칠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 피해:

교통 신호등 정지, 주택과 상점의 전기 공급 중단으로 인한 불편 발생.

도로 폐쇄 및 대중교통 지연 사태 발생.


4. 조지아(Georgia) 애틀랜타(Atlanta)서 나무 쓰러져 사망…강풍의 위력은?6ed607487730bdc545e928d623ba755a_1739798208_6702.jpeg
 


애틀랜타(Atlanta)에서 강풍으로 나무가 주택을 덮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대 시속 70마일(약 113km)의 강풍이 불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보고되었습니다.


사고 발생 배경:

폭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강풍이 불며 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피해 상황

주택 파손, 차량 파손 및 도로 차단.

전력선 손상으로 인해 대규모 정전 발생.

대응 및 복구:

소방서 및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강풍 경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5. “역대 최악의 홍수” - 켄터키(Kentucky) 해저드(Hazard) 시, 40년 만에 최악의 피해 기록6ed607487730bdc545e928d623ba755a_1739798130_8885.jpeg


해저드(Hazard) 시가 40년 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노스 포크 켄터키 강(North Fork Kentucky River)**이 범람하면서 주택과 상점이 침수되었습니다.


홍수 원인 및 피해 규모: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강 수위가 30.5인치(약 77.5cm)까지 상승하며 범람.

수백 채의 주택 침수, 도로 및 다리 파손.

주민 대피 및 구조:

현지 소방서 및 경찰서가 100건 이상의 긴급 구조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대피소가 운영 중이며, 물자 지원과 심리 상담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 및 전망:

홍수 피해 복구에는 수 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인 재건 계획이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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