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재해, 사고 역대급 폭우와 한파… 1억 명 이상 기상 경보 속 생존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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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 홍수 및 전국적 극한 날씨 상황 상세 정리
1. 켄터키 (Kentucky) 홍수 상황 및 피해 현황
• 사망자 및 구조 현황:
• 사망자: 최소 8명 (사망자 수 증가 우려)
• 사망자 중: 어머니와 7세 아이, **보니빌 (Bonnieville)**에서 침수된 차량 안에서 발견
• 구조자: 1,000명 이상
• 피해 지역: 루이빌 (Louisville) 및 켄터키 전역
• 강우량: 일부 지역 6인치 이상 폭우
• 강 수위 상승:
• 켄터키 강 (Kentucky River), 그린 강 (Green River) 계속 상승 중
• 구조 및 대응:
• 루이빌 경찰 (Louisville Metro Police): 강 순찰 및 수상 구조팀 투입
• 켄터키 비상관리국 (Kentucky Division of Emergency Management): 강 수위 모니터링 및 긴급 대피 준비
• 비상사태 선포 및 연방 지원:
• 켄터키 주지사 앤디 버시어 (Gov. Andy Beshear): 비상사태 선포 및 연방 비상재난 선포 승인
• 공식 발표: “이번 홍수는 역사적인 수준이며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2. 미 남부 및 동부 지역 홍수와 강풍 피해
• 버지니아 (Virginia):
• 리치랜즈 (Richlands) 지역 다수 홍수 발생
• 대피 권고: 클린치 강 (Clinch River) 수위 하락 중이나 산사태 및 토석 붕괴 위험 경고
• 메이컨 카운티 (Macon County)
• 팔레스 요양원 (Palace Nursing Home) 52명 대피
• 원인: 홍수로 인한 침수
• 웨스트버지니아 (West Virginia):
• 주지사 패트릭 모리시 (Gov. Patrick Morrisey):
• 비상사태 선포: 12개 카운티 이상
• 강풍 경고: 최고 70mph (시속 112km) 돌풍 예보
• 도로 결빙 경고: 플래시 프리즈 (Flash Freeze) 발생 가능성
3. 미 중서부 및 북동부 한파 경고
• 한파 영향 지역: 미 중서부 (Midwest), 북동부 (Northeast)
• 원인: 북캐나다의 한랭 공기 유입
• 도시별 한파 예보:
• 디트로이트 (Detroit):
• 체감온도: -9°F (-23°C) 예보
• 시카고 (Chicago):
• 체감온도: -10°F ~ -25°F (-23°C ~ -32°C) 예상
• 최고기온: 화~목요일 동안 -10°C 이하 유지
• 동부 주요 도시: 깊은 한파 예상
• 빙판길 경고:
• 도로 결빙 및 블랙아이스 (Black Ice) 발생 가능성
• 운전 주의 및 저속 운행 권고
4. 폭설 및 강풍 경보
• 경보 지역: 뉴욕 (New York) ~ 플로리다 (Florida)
• 경고 인구: 1억 명 이상
• 바람 속도: 2030mph (3248km/h), 돌풍 50mph (80km/h)
• 폭설 예상 지역:
• 남부 평원 (Southern Plains) ~ 북동부 (Northeast)
• 눈폭풍 예보: 네브래스카 (Nebraska), 캔자스 (Kansas), 미주리 (Missouri)
• 폭설량: 6인치 이상 가능성
• 워싱턴 D.C. (Washington, D.C.)
• 예상 적설량: 4~8인치
• 이번 겨울 최대 적설량 기록할 가능성
5. 안전 및 대피 정보
• 홍수 및 대피 정보:
• 켄터키 비상관리국 (Kentucky Division of Emergency Management): https://kyem.ky.gov
• 한파 및 폭설 경보:
• 국립기상청 (National Weather Service): https://www.weather.gov
• 지역별 대피 및 구조 정보:
• 버지니아 리치랜즈 경찰 (Richlands Police): 공식 SNS 계정 참고
• 테네시 메이컨 카운티 비상 서비스 (Macon County Emergency Services)
6. 분석 및 전망
• 켄터키 홍수:
• 사망자 증가 가능성 높음
• 강 수위 추가 상승 예상
• 미국 전역 기상 이변:
• 폭설 및 한파로 인한 전력 공급 문제 우려
• 서부에서 동부까지 광범위한 교통 혼란 가능성
• 블랙아이스와 결빙 도로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 증가
미국 남부와 중서부를 강타한 폭우와 홍수, 그리고 한파와 폭설은 역대급 기상 이변으로 평가됩니다. 켄터키 홍수는 사망자 증가 가능성이 높으며, 동부 및 중서부 한파는 교통 및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전 주의 및 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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