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랭클린 카운티(Franklin County), 4월 2일 토네이도 사이렌 테스트 취소…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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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카운티 비상관리국(Franklin County Emergency Management and Homeland Security, FCEM&HS)은 2025년 4월 2일(수) 예정되었던 정기적인 토네이도 사이렌 테스트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부 오하이오(Central Ohio) 지역에서 예보된 강한 폭풍과 토네이도 위험 때문으로, 실제 기상 경보와 혼동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기상 상황에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만약 사이렌이 울릴 경우 이는 테스트가 아닌 실제 토네이도 경보(Tornado Warning) 로 간주해야 한다.
프랭클린 카운티(Franklin County) 주민들은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 NWS)과 지역 비상관리국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기상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강풍과 토네이도 발생 시 대피 계획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련 웹사이트:
• 프랭클린 카운티 비상관리국(FCEM&HS): https://fcemhs.org
• 미국 국립기상청(NWS) 콜럼버스 지부: https://www.weather.gov/iln
• 오하이오 재난 대비 안내: https://www.ema.ohio.gov
주민들은 기상 예보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합니다!
기사제보/광고 문의: admin@ohio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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