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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콜럼버스 공항 새 터미널, 관세와 경제 불확실성에 도전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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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5-04-03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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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Columbus)의 존 글렌 국제공항(John Glenn Columbus International Airport) 신축 터미널이 관세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예산 초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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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신축 터미널 개요

 기존 터미널(66년 된 시설)을 대체할 19억 달러(약 2조 5천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2029년 공항 100주년에 맞춰 완공 목표

 기존 29개 게이트 → 36개 게이트로 확장, 연간 최대 1,300만 명 수용 가능

 

트럼프 관세와 경제적 영향

 트럼프  대통령은 2월에 25%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부과했고, 4월 10% 추가 관세를 발표

 **콜럼버스 지역공항청(Columbus Regional Airport Authority) CEO 조셉 나도네(Joseph Nardone)**는 건설비 상승 가능성을 우려

 현재 프로젝트 예산은 유지 중이지만, 장기적인 영향은 불확실

 

공항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공항 당국이 2억 4,000만 달러(약 3,200억 원) 자체 예산 투입

 연방 정부 보조금 1억 4,000만 달러(약 1,900억 원) 및 기타 지원금 1억 달러

 1조 6,000억 원 규모(12억 달러)의 채권 발행

 

중앙 오하이오 방산기업 안두릴(Anduril)의 고용 확대

 **리켄배커 국제공항(Rickenbacker International Airport) 인근 방산기업 안두릴(Anduril)**이 드론 제조 인력 채용 발표

 2025년까지 300명 채용 목표, 10년 내 4,000명 추가 채용 계획

 픽어웨이 카운티(Pickaway County) 내 500만 평방피트 규모의 시설 확장

콜럼버스 지역 경제와 인프라 발전에 중요한 두 프로젝트가 경제 불확실성과 맞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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