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카이 척, 이른 봄 예고 – 2025년 따뜻한 날씨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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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의 유명한 예언자 **버카이 척(Buckeye Chuck)**이 2025년 봄이 일찍 올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2월 2일 **마리온 페어그라운드(Marion Fairgrounds, 마리온(Marion))**에서 열린 전통적인 그라운드호그 데이(Groundhog Day) 행사에서, 버카이 척은 자신의 그림자를 보지 못했고, 이는 따뜻한 날씨가 곧 찾아올 것임을 의미한다.
행사에 모인 관중들은 이 예측에 환호하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매년 2월 2일 미국 전역에서 열리는 그라운드호그 데이 전통에 따르면, 마멋(groundhog)이 그림자를 보면 겨울이 6주 더 지속되고, 그림자가 보이지 않으면 이른 봄이 온다고 믿어진다.
버카이 척의 예측이 맞을지는 앞으로 몇 주 동안 날씨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달려 있지만, 오하이오 주민들은 따뜻한 봄을 기대하며 기뻐하고 있다.
* 관련 정보:
• 마리온 페어그라운드 공식 웹사이트: Marion County Fairgrounds
• 그라운드호그 데이 역사 및 정보: Groundho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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