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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밸런타인데이 저녁값 나눠 내기? 물가상승에 ‘진정한 사랑’도 반반 부담”
미국에서 밸런타인데이 저녁값을 나눠 내는 커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1월 물가상승률이 전월 2.9%에서 3%로 오르며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택, 식료품, 에너지 비용 상승이 주된 원인입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추진하면서 물가 안정이 더딘 상황입니다. CBS 여론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3분의 2는 대통령이 물가 안정에 충분히 집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치]
“연방 공무원 감축 본격화… 트럼프 행정부의 인력 구조조정 추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대통령이 추진한 연방 공무원 감축 계획이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연방 판사의 결정으로 재개됩니다. 판사는 일시 정지 명령을 해제하고 원고 측의 금지 요청을 기각하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직원 인수 합병을 계속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축 대상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퇴직하지 않으면 휴직이나 해고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치]
“상원, RFK 주니어의 HHS 수장 인준 표결 예정”
이번 주 목요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가 보건복지부(HHS, Health and Human Services) 장관으로 임명될지 여부를 결정하는 인준 투표가 상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치]
“트럼프-푸틴 회담 임박… 미러 관계 주목”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이 곧 만날 예정입니다. 양국 관계와 세계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민/사회]
“이라크 참전용사, 추방 위기… 동료 군인들 석방 요구”
**애리조나(Arizona) 주 라빈(Laveen)**에 거주하던 이라크 참전용사 **말론 패리스(Marlon Parris)**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에 의해 체포되어 추방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1997년 **트리니다드토바고(Trinidad and Tobago)**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패리스는 현재 민간 교도소에 구금 중입니다. 국가 참전용사 단체는 그의 석방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회]
“사이버트럭 소유자들, 괴롭힘 호소… 정치적 상징으로 떠오른 전기차”
**테슬라(Tesla)**의 사이버트럭(Cybertruck) 소유자들이 길거리에서 낙서나 비난을 받는 등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론 머스크(Elon Musk) CEO가 **연방정부효율부(DOGE,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를 도입하며 정치적 논란에 휘말린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정보]
“반려동물 마이크로칩 불안감… 등록회사 폐업 여파”
텍사스(Texas) 주에 본사를 둔 **세이브 디스 라이프(Save This Life)**가 갑작스럽게 폐업하면서 많은 반려동물 주인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동일한 칩을 사용해 다른 회사에 재등록할 수 있으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합니다.
웹사이트
• CBS 여론조사: CBS News
•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ICE 공식 웹사이트
• 테슬라(Tesla): Tesla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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