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Lady Gaga), ‘SNL’부터 코첼라(Coachella)까지… 새 앨범과 함께 폭발적 컴백 예고! > OK 엔터

오하이오 한인들의 소통과 정보
chevron_right
chevron_left

Enter Talk OK 엔터

연예 레이디 가가(Lady Gaga), ‘SNL’부터 코첼라(Coachella)까지… 새 앨범과 함께 폭발적 컴백 예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News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5-03-06 17:58

본문

레이디 가가, 약혼자가 전한 한마디에서 영감을 받은 ‘가장 아름다운’ 신곡 공개255a1114181d375536b0f5cbeb492848_1741301841_9998.jpeg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다크 댄스 팝의 매력을 한껏 담은 **새 앨범 ‘Mayhem’**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거친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Disease’**와 중독성 강한 **‘Abracadabra’**가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꼽히는 트랙은 **‘Blade of Grass’**다.

이 곡은 애절한 피아노 발라드로, 영원한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특히


“영원도 충분하지 않아”

“다이아몬드 반지가 없어도, 당신이 내게 주는 숨결이 있다면 충분해”

라는 가사는 결혼식에서 울려 퍼질 대표적인 러브송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디 가가는 이 곡을 자신의 약혼자인 벤처 투자자 마이클 폴란스키(Michael Polansky)와 공동 작곡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약혼했으며, 약 4년간 연애를 이어왔다.


“이 곡을 작업하기 시작한 건 우리가 약혼한 직후였어요.”

“오래전에, 그가 내게 ‘언젠가 청혼한다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라고 물은 적이 있었어요.

그때 나는 ‘그냥 풀 한 가닥을 내 손가락에 감아줘도 난 YES라고 할 거야’라고 했죠.”


이렇듯 로맨틱한 이야기가 담긴 **‘Blade of Grass’**는 단순한 사랑 노래를 넘어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노래한다.

노래 가사 속에는 불타버린 교회, 부러진 손가락에 낀 반지 같은 이미지를 통해

사랑이 가진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동시에 표현했다.


“이 노래는 우리 둘만의 사랑 이야기지만, 사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에요.”

“새로운 사랑을 찾았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사랑을 찾기까지의 과정과

우리가 떠나온 사람들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죠.”


“나는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 약혼자가 건넨 한마디가 준 변화255a1114181d375536b0f5cbeb492848_1741301812_4031.jpeg


**레이디 가가(Lady Gaga)**는 그동안 정신 건강 문제, 약물 남용, 만성 통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왔다.

그래서인지 그녀가 최근 더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팬들은 크게 감동하고 있다.


“솔직히,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는 걸 깨달은 건 불과 몇 년 전 일이에요.”

“지난 5년 사이에 내가 더 나은 삶을 원한다고 결정했죠.”


그녀는 약혼자인 마이클 폴란스키(Michael Polansky)가 처음부터 자신을 걱정해주었던 순간을 회상했다.


“우리는 연애를 시작하기 한 달 전부터 친구였어요.”

“그는 내게 ‘넌 훨씬 더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줬어요.”

“그때 나는 충격을 받았죠. 그는 내 불행함을 꿰뚫어 보고 있었는데,

나는 겉으로 괜찮은 척하려고 애썼거든요.”


그녀는 폴란스키와의 사랑이 자신의 삶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나를 친구로서, 연인으로서 정말 많이 도와줬어요.”

“그 덕분에 나는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되었고,

그에게 너무나 감사해요.”

255a1114181d375536b0f5cbeb492848_1741301869_3558.jpeg
 

‘Mayhem’은 어떤 앨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실험


이번 ‘Mayhem’ 앨범은 레이디 가가의 가장 실험적인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앨범에는


반짝이는 신스팝 (‘How Bad Do U Want Me’),

펑키한 사이키델릭 사운드 (‘Killah’),

강렬한 기타 록 (‘Perfect Celebrity’)


등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 있다.


레이디 가가는 특히 **‘Shadow of a Man’**을 가장 기대하고 있는 라이브 곡으로 꼽았다.

이 곡은 디스코풍의 빠른 비트와 독특한 가사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듀엣한 **‘Die With a Smile’**이 앨범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곡은 **‘Garden of Eden’**으로,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와 나인 인치 네일스(Nine Inch Nails)가 만난 듯한 느낌”

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중독적인 리듬을 갖고 있다.


“이 곡은 클럽에서 유혹과 위험한 선택이 가득한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에요.”

“‘Disease’와 ‘Abracadabra’의 흐름을 이어받아,

‘Perfect Celebrity’에 이르기 직전, 밤의 분위기가 바뀌는 순간을 표현했죠.”


‘Mayhem’ 프로모션 일정


레이디 가가는 새 앨범 홍보를 위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 3월 6일(목) 오후 6시(EST) - Spotify 공식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Q&A

- 3월 8일(토) - NBC ‘Saturday Night Live’ 출연 (호스트 & 뮤지컬 게스트 동시 진행)

- 4월 -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연 (양 주말 모두 공연 예정)


레이디 가가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사제보/광고 문의: admin@ohiokorean.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C) Danz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