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자연미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파멜라 앤더슨, 레드카펫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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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멜라 앤더슨, 메이크업 없이도 빛난 SAG 어워즈의 올드 할리우드 매력
**파멜라 앤더슨(Pamela Anderson)**이 **2024년 미국 배우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s, SAG Awards)**에서 메이크업 없이 등장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The Last Showgirl”**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깊게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올드 할리우드 감성을 자아냈다. 이날 그녀는 크림색 **디올(Dior)**의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판도라(Pandora)**의 다이아몬드 화이트 골드 주얼리로 마무리했다.
비록 여우주연상은 **데미 무어(Demi Moore)**가 **“The Substance”**로 수상했지만, 앤더슨의 자연스러운 룩은 큰 주목을 받았다. Demi Moore
자연미 혁명? 메이크업 없는 레드카펫 트렌드
파멜라 앤더슨은 2023년부터 레드카펫에서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미 혁명”을 이끌고 있다. 그녀의 **“The Last Showgirl”**의 공동 출연자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는 이를 “내추럴 뷰티 혁명”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지난 **고담 필름 어워즈(Gotham Film Awards)**에서도 메이크업 없이 스트랩리스 골드 드레스를 착용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앤더슨은 당시 People과의 인터뷰에서 “메이크업을 완전히 배제한 건 아니지만,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자연스러움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앤더슨의 다음 행보: “더 많은 영화에 도전하고 싶다”
파멜라 앤더슨은 “더 많은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며 지아 코폴라(Gia Coppola) 같은 뛰어난 감독들과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싶고, 나 자신도 놀라고 싶다”며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앤더슨은 2023년 Vogue France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예쁜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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