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오하이오 스테이트, 2026 NFL 드래프트서 11명 지명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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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스테이트 대학교가 2026 NFL 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NFL 무대에 진출시키며 다시 한번 대학 풋볼 최강자의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부터 오하이오 스테이트 선수들이 연이어 호명되며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특히 와이드 리시버 카넬 테이트(Carnell Tate)는 전체 4순위로 테네시 타이탄스에 지명되며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 NFL 드래프트 오하이오 스테이트 지명 선수
- Carnell Tate (카넬 테이트) – 전체 4순위, WR, Tennessee Titans
- Arvell Reese (아벨 리스) – 전체 5순위, LB, New York Giants
- Sonny Styles (소니 스타일스) – 전체 7순위, LB, Washington
- Caleb Downs (케일럽 다운스) – 전체 11순위, S, Dallas Cowboys
- Kayden McDonald (케이든 맥도널드) – 전체 36순위, DT, Houston Texans
- Max Klare (맥스 클레어) – 전체 61순위, TE, Los Angeles Rams
- Davison Igbinosun (데이비슨 이그비노선) – 전체 62순위, CB, Buffalo Bills
- Will Kacmarek (윌 카크마렉) – 전체 87순위, TE, Miami Dolphins
- Lorenzo Styles Jr. (로렌조 스타일스 주니어) – 전체 172순위, S, New Orleans Saints
- Caden Curry (케이든 커리) – 전체 214순위, DE, Indianapolis Colts
- Ethan Onianwa (이선 오니안와) – 전체 231순위, OT, Atlanta Fal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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