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NCAA 희망도 위기? 오하이오 주립대(Ohio State), UCLA전 앞두고 전략 수정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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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주립대(Ohio State) 버카이스는 미시간(Michigan)과 노스웨스턴(Northwestern)에게 연이어 패배하며 NCAA 토너먼트 진출 희망에 큰 타격을 입었다. 특히, 노스웨스턴에게는 홈에서 21점 차로 대패했으며, 이는 노스웨스턴의 빅텐(Big Ten) 시즌 승리 중 가장 큰 점수 차였다. 노스웨스턴은 이번 경기 전까지 원정 경기에서 승리가 없었고, 최근 7경기 중 6경기에서 패배한 팀이었다.
• 공격력 부진:
• 시즌 최저인 19%의 3점슛 성공률(4/21)을 기록.
• 100 포제션당 78.3점이라는 저조한 공격 효율성을 보였으며, 이는 2023년 2월 12일 미시간 주립대(Michigan State)와의 경기 이후 최저치.
• 턴오버율 25.6%로 시즌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
• 수비력 약화:
• 노스웨스턴의 2점슛 성공률은 57.5%(23/40)로 시즌 4번째로 높은 기록.
• 수비 시 커뮤니케이션 부족과 포지셔닝 오류로 인해 일대일 수비에서 빈틈이 발생.
• 특히, 페인트 존 공격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고, 상대팀의 전술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함.
3. 제이크 디블러(Jake Diebler) 감독의 입장:
• 두 경기 모두 연습 때 준비했던 전략을 제대로 경기에서 실행하지 못했다고 언급.
• 디블러 감독은 “커뮤니케이션이 조금 개선됐지만, 여전히 수비와 공격에서 단순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 공격에서 볼 흐름이 정체되었고, 이는 수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 다음 경기인 UCLA전에서는 수비 포지셔닝과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목표로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
• 오는 일요일 UCLA와의 경기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예정.
• NCAA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UCLA전에서 반드시 개선된 모습을 보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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