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뜨거운 첫날!’ 2025 NCAA 토너먼트 개막전, 첫날 경기 결과 및 주요 하이라이트
페이지 정보

본문
2025 NCAA 남자 농구 토너먼트 1라운드 첫날 요약
1. 이변의 연속! 맥니스(McNeese) & 드레이크(Drake) 역사적인 승리
2025년 NCAA 남자 농구 토너먼트의 첫날 경기에서 **12번 시드 맥니스(McNeese)**가 **5번 시드 클렘슨(Clemson)**을 69-67로 꺾으며 대이변을 연출했다. 전반전부터 클렘슨을 압도한 맥니스는 후반전 상대의 추격을 간신히 막아내며 프로그램 역사상 첫 번째 NCAA 토너먼트 승리를 기록했다.
또한, **11번 시드 드레이크(Drake)**는 **6번 시드 미주리(Missouri)**를 67-57로 꺾으며 또 다른 이변을 만들어냈다. 드레이크는 벤 맥컬럼(Ben McCollum) 감독의 첫 시즌에 NCAA 토너먼트 1라운드 승리를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 캔자스(Kansas), 2006년 이후 첫 1라운드 탈락! 아칸소(Arkansas)에 패배
**10번 시드 아칸소(Arkansas)**는 **7번 시드 캔자스(Kansas)**를 79-72로 꺾으며 캔자스의 1라운드 탈락을 19년 만에 처음으로 만들어냈다. 캔자스는 2006년 이후 NCAA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패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 경기에서 아칸소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다.
이 승리로 아칸소는 다음 라운드에서 전설적인 코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아칸소의 존 칼리파리(John Calipari) 감독과 세인트 존스(St. John’s)의 릭 피티노(Rick Pitino) 감독이 NCAA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맞붙게 되었다. 두 감독은 모두 과거 켄터키(Kentucky)에서 챔피언십을 차지한 명장들로, 이들의 맞대결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기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3. 강팀들의 순항 – 1번 시드 팀들 안정적인 출발
반면, 1번 시드 팀들은 무난한 승리를 거두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 휴스턴(Houston): **SIU 에드워즈빌(SIU Edwardsville)**을 상대로 78-40 대승
• 퍼듀(Purdue): **하이 포인트(High Point)**에 75-63 승리
• 오번(Auburn): **앨라배마 스테이트(Alabama State)**에 83-63 승리
이들 팀은 확실한 전력을 과시하며 2라운드에서 더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4. 1라운드 주요 경기 결과 (3월 20일 경기 요약)
(9) 크레이튼(Creighton) 89 - (8) 루이빌(Louisville) 75
(4) 퍼듀(Purdue) 75 - (13) 하이 포인트(High Point) 63
(3) 위스콘신(Wisconsin) 85 - (14) 몬태나(Montana) 66
(1) 휴스턴(Houston) 78 - (16) SIU 에드워즈빌(SIU Edwardsville) 40
(1) 오번(Auburn) 83 - (16) 앨라배마 스테이트(Alabama State) 63
(12) 맥니스(McNeese) 69 - (5) 클렘슨(Clemson) 67
(6) BYU 80 - (11) VCU 71
(8) 곤자가(Gonzaga) 89 - (9) 조지아(Georgia) 68
밤 경기 주요 결과
(2) 테네시(Tennessee) 77 - (15) 워포드(Wofford) 62
(10) 아칸소(Arkansas) 79 - (7) 캔자스(Kansas) 72
(4) 텍사스 A&M(Texas A&M) 80 - (13) 예일(Yale) 71
(11) 드레이크(Drake) 67 - (6) 미주리(Missouri) 57
(7) UCLA 72 - (10) 유타 주립(Utah State) 47
(2) 세인트 존스(St. John’s) 83 - (15) 오마하(Omaha) 53
(5) 미시간(Michigan) 68 - (12) UC 샌디에이고(UC San Diego) 65
(3) 텍사스 테크(Texas Tech) 82 - (14) UNC 윌밍턴(UNC Wilmington) 72
결론: 첫날부터 터진 이변, 그리고 기대되는 2라운드
첫날부터 맥니스(McNeese)와 드레이크(Drake)의 대이변, 캔자스(Kansas)의 1라운드 탈락, 전설적인 감독 맞대결 성사 등으로 NCAA 토너먼트의 흥미가 더욱 높아졌다.
2라운드에서는 강팀들의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존 칼리파리 vs 릭 피티노 감독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기사제보/광고 문의: admin@ohiokorean.com
- 이전글'완벽한 브래킷' 사라질 위기? 1라운드 후 남은 완벽한 예측은 단 121개! 25.03.22
- 다음글오하이오 주립대(OSU) 남자 농구, NCAA 토너먼트 탈락…여자 농구는 4번 시드로 출전 25.03.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