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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뜨거운 첫날!’ 2025 NCAA 토너먼트 개막전, 첫날 경기 결과 및 주요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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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5-03-2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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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CAA 남자 농구 토너먼트 1라운드 첫날 요약

 

1. 이변의 연속! 맥니스(McNeese) & 드레이크(Drake) 역사적인 승리

 

2025년 NCAA 남자 농구 토너먼트의 첫날 경기에서 **12번 시드 맥니스(McNeese)**가 **5번 시드 클렘슨(Clemson)**을 69-67로 꺾으며 대이변을 연출했다. 전반전부터 클렘슨을 압도한 맥니스는 후반전 상대의 추격을 간신히 막아내며 프로그램 역사상 첫 번째 NCAA 토너먼트 승리를 기록했다.

 

또한, **11번 시드 드레이크(Drake)**는 **6번 시드 미주리(Missouri)**를 67-57로 꺾으며 또 다른 이변을 만들어냈다. 드레이크는 벤 맥컬럼(Ben McCollum) 감독의 첫 시즌에 NCAA 토너먼트 1라운드 승리를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 캔자스(Kansas), 2006년 이후 첫 1라운드 탈락! 아칸소(Arkansas)에 패배

 

**10번 시드 아칸소(Arkansas)**는 **7번 시드 캔자스(Kansas)**를 79-72로 꺾으며 캔자스의 1라운드 탈락을 19년 만에 처음으로 만들어냈다. 캔자스는 2006년 이후 NCAA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패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 경기에서 아칸소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다.

 

이 승리로 아칸소는 다음 라운드에서 전설적인 코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아칸소의 존 칼리파리(John Calipari) 감독세인트 존스(St. John’s)의 릭 피티노(Rick Pitino) 감독이 NCAA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맞붙게 되었다. 두 감독은 모두 과거 켄터키(Kentucky)에서 챔피언십을 차지한 명장들로, 이들의 맞대결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기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3. 강팀들의 순항 – 1번 시드 팀들 안정적인 출발

 

반면, 1번 시드 팀들은 무난한 승리를 거두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휴스턴(Houston): **SIU 에드워즈빌(SIU Edwardsville)**을 상대로 78-40 대승

 퍼듀(Purdue): **하이 포인트(High Point)**에 75-63 승리

 오번(Auburn): **앨라배마 스테이트(Alabama State)**에 83-63 승리

 

이들 팀은 확실한 전력을 과시하며 2라운드에서 더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4. 1라운드 주요 경기 결과 (3월 20일 경기 요약)

 

(9) 크레이튼(Creighton) 89 - (8) 루이빌(Louisville) 75

(4) 퍼듀(Purdue) 75 - (13) 하이 포인트(High Point) 63

(3) 위스콘신(Wisconsin) 85 - (14) 몬태나(Montana) 66

(1) 휴스턴(Houston) 78 - (16) SIU 에드워즈빌(SIU Edwardsville) 40

(1) 오번(Auburn) 83 - (16) 앨라배마 스테이트(Alabama State) 63

(12) 맥니스(McNeese) 69 - (5) 클렘슨(Clemson) 67

(6) BYU 80 - (11) VCU 71

(8) 곤자가(Gonzaga) 89 - (9) 조지아(Georgia) 68

 

밤 경기 주요 결과

(2) 테네시(Tennessee) 77 - (15) 워포드(Wofford) 62

(10) 아칸소(Arkansas) 79 - (7) 캔자스(Kansas) 72

(4) 텍사스 A&M(Texas A&M) 80 - (13) 예일(Yale) 71

(11) 드레이크(Drake) 67 - (6) 미주리(Missouri) 57

(7) UCLA 72 - (10) 유타 주립(Utah State) 47

(2) 세인트 존스(St. John’s) 83 - (15) 오마하(Omaha) 53

(5) 미시간(Michigan) 68 - (12) UC 샌디에이고(UC San Diego) 65

(3) 텍사스 테크(Texas Tech) 82 - (14) UNC 윌밍턴(UNC Wilmington) 72

 

 

 

결론: 첫날부터 터진 이변, 그리고 기대되는 2라운드

 

첫날부터 맥니스(McNeese)와 드레이크(Drake)의 대이변, 캔자스(Kansas)의 1라운드 탈락, 전설적인 감독 맞대결 성사 등으로 NCAA 토너먼트의 흥미가 더욱 높아졌다.

 

2라운드에서는 강팀들의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존 칼리파리 vs 릭 피티노 감독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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